'유학생 유치 확대방안' 발표
Author : Administrator | Date : 2017.09.28 12:47 | Views : 70

'유학생 유치 확대방안' 발표
- 2023년까지 20만명 유치 (국내학생 대비 유학생 비율 약 2% → 5% 이상) -
  ◆ 외국인 및 재외동포 유학생 특화교육과정 개설
      (특화산업, 한국 발전경험, 전문기술 분야 등 교육 한류 관련 전공)
  ◆ 정부초청장학생(GKS) 우수 지방대 배정 확대
□ 교육부는 7.7.(화) 국무회의에서 “유학생 유치 확대 방안”을 보고하였다.
□ 전 세계는 고등교육 서비스 산업 확대 및 인재 유치 차원에서 유학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.
   ※ 전 세계 유학생 수 : ’75년 80만명 → ’00년 210만명 → ’12년 450만명

< 국제유학시장 점유율 변화추이(2014, OECD)>
< 국내대학생 대비 유학생 비율 >


(OECD 평균 약 8%)

 ❍ 우리나라의 전체 유학생 수는 2011년부터 정체된 상황이며, 우리 대학의 국제화 부분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.
   ※ 유학생 수(4.1. 기준) : ’07년 32,557명 → ’11년 89,537명 → ’13년 85,923명 → ’14년 84,891명
    * (참조) Times 2014~2015년 세계대학 평가 순위(국제화지표 순위) : 서울대 50위(193위), 카이스트 52위(181위), 포항공대 66위(178위)
 ❍ 유학수지 적자, 학령인구 급감, 생산가능인구 감소 추세에 대비, 국가‧대학의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우수 유학생 유치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.
   - 또한, 세계교육포럼 계기로 교육을 통한 우리나라 발전 경험 공유를원하는 국제 사회의 요청에 부응하는 노력도 필요한 상황이다.
 ❍ 이에, 교육부는 유학생 저변 확대, 출신국 다변화 및 한국유학 매력도 제고의 3대 전략을 바탕으로,
   - ① 대학의 유학생 유치‧관리 역량 강화, ② 우수 지방대 유학생 유치 활성화, ③ 유학생 유치지원 및 기반 구축의 3대 정책과제 중심의 “유학생 유치 확대 방안”을 수립하게 되었다.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.

1. 대학의 유학생 유치ㆍ관리 역량 강화

 ❍ 우선, 외국인 및 재외동포 유학생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유학 목적별‧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한국 유학 매력도를 제고한다.
   - 특화산업(IT, 조선, 원자력 등), 전문기술(보건, 미용, 자동차 정비 등), 한국발전경험 등 교육 한류 분야를 이중 언어로 교육하는 교육과정을 개편‧개설하도록 지원한다.
   - 이를 위해, 유학생으로만 구성된 학과(부) 개설이 가능하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하고, ‘외국인 유학생 교육·관리 역량 인증제’를 활용한 질 제고를 추진한다.
    ※ 현재 일부 대학(건국대, 경희대, 한양대(에리카) 등)에서 실시 중인 유학생 전용 강의를 개선하여 ‘유학생 특화과정’ 개설 (「고등교육법 시행령」개정 추진)

(예시) ‘유학생 특화과정’ : 일부 전공필수, 핵심교양은 유학생 전용 강의(팀 티칭)를 운영하고, 일반 과목(전공선택, 일반교양 등)은 국내 학생과 함께 하는 공동 강의 형태로 운영

 ❍ 둘째, 국내로 이미 유입된 한국어과정 어학연수생 등을 정규 혹은 비학위 과정의 유학생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.
     ※ (참고) 국내 한국어과정 신규학생은 ‘09년 대비 ’13년에 193% 증가하였으나, 학사과정은 46% 감소
 ❍ 셋째, 우수 유학생들의 취업지원과 동문조직 지원을 통해 친한 인사를 양성하고 향후 지속적인 유학생 유치 기반을 마련한다.
   - 특히,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국내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직종 등에 유학생 채용을 원하는 국내 기업과 취업을 연계하는 시스템을 확대한다.
 ❍ 넷째, 대학이 외국대학과 합작하여 재외동포 및 예비대학생 대상 한국어 교육(세종학당 지정)과 유학 정보 제공을 확대하도록 지원한다.
   - 중국 내륙, 아세안, 독립국가연합(CIS) 지역 등으로 유학생 모집지역을 다변화하고 특히, 700만 재외동포의 모국 수학 유도를 통하여 유학생 저변을 확대할 예정이다.

2. 우수 지방대학 유학생 유치 활성화

 ❍ 첫째,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(CK)을 활용하여 재외동포 교육 수요 조사‧분석을 토대로 특성화 지방대학과 희망 재외동포를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.
 ❍ 둘째, 정부초청장학생(GKS)을 우수 지방대학으로 확대하고, 아세안 우수 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 사업을 지방대학 중심의 연수로 추진한다.
 ❍ 셋째, 유학생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‧취업을 지원하기 위해, 권역별 유학생 종합 지원 센터를 운영하고, 통합 기숙사 건립을 추진한다.
    ※ (참고) 통합 기숙사(교류센터) : (’14) 경북 1개소(240명) 운영 → (’16) 전북 1개소 추가(200명)

3. 유학생 유치 지원 및 기반구축

 ❍ 첫째, 고용부 협조 하에 고용허가제 외국인 구직자 추천 시 “유학생 형제‧자매, 배우자” 정보를 제공하여 사업주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.
 ❍ 둘째, 재외 한국학교에 외국인의 입학을 허용(정원 30% 이내)하여 국내대학의 진학을 유도하고, 한국교육원 및 세종학당 활용, 유학박람회 활성화를 통해 해외 유학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.
 ❍ 셋째, 국립국제교육원의 기능을 재조정하여 유학생 유치의 전담기구화를 추진하며, 우리 대학의 국제화 기반을 확충하도록 지원한다.
□ 교육부는 이번에 발표된 “유학생 유치 확대 방안”을 통해 2023년에 최대 20만명의 유학생을 확대 유치하겠다고 밝혔다.
□ 교육부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의 질적‧양적 확대를 통해, 고등교육기관의 외국인 유학생 비율을 2023년까지 5% 이상으로 상향하여,


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교육부 교육개발협력팀 박봉서 사무관(☎ 044-203-6779)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
 ❍ 다양한 배경과 우수한 역량의 유학생들을 양성하고 그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고등교육의 국제화 및 국가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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